| '퀸덤2' 브브걸 민영 "기다렸던 대면식, 어떤 분들이 오실지 궁금" |
| 2022. 03.31(목)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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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덤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퀸덤2'에서 가수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설렘을 드러냈다. 31일 밤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브레이브걸스, 비비지,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케플러, 효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모습을 드러낸 그랜드 마스터 태연은 "잠시후 이곳에서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 6팀이 공개된다. 전 세계를 사로잡을 퀸이 되고자 이 전쟁에 뛰어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지금 바로 만날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대면식에 등장한 첫 번째 아이돌은 브레이브걸스였다. 민영은 "오늘만 기다렸다. 너무 궁금했다. 어떤 분들이 오실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멤버들은 체스판 위 덩그러니 놓여 있는 의자들에 주목했다. 유정은 "누군가 와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계시더라. 의자가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민영 역시 "처음 들어왔을 때 보이는 건 의자였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의자 개수로 다른 멤버 수를 추측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퀸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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