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장준, 코로나19 완치 "건강 이상 無" [전문]
2022. 03.31(목) 09:32
골든차일드 이장준
골든차일드 이장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이장준의 코로나19 자가 격리 기간이 이날부로 격리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장준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받아왔고, 격리 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었다. 이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 및 스케줄 진행이 가능해졌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골든차일드 이장준군의 코로나19 자가 격리 기간이 오늘(31일) 부로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장준군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받아왔고, 격리 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었습니다.

이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오늘(31일)부터 일상 활동 및 스케줄 진행이 가능합니다.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골든차일드 | 이장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