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덤2' 브브걸 민영 "대표곡은 '롤린'뿐, 다양한 매력 보여드리고파" |
| 2022. 03.30(수)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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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덤2 브레이브걸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퀸덤2'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Mnet 새 예능프로그램 '퀸덤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찬욱 CP, 이연규 PD, 태연, 이용진, 브레이브걸스, 비비지,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케플러, 효린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민영은 "지난해에 좋은 일이 생겨서 많은 분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롤린'이 사랑을 뜨겁게 받았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퀸덤2'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엄지 역시 "비비지라는 이름을 각인시켜드리고 싶다.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 사실 여자친구 활동 당시에 많은 색깔을 시도했는데, 새롭게 데뷔를 한 만큼 고품질의 다채로운 옷을 입겠다"라고 설명했다. '퀸덤2'는 K-POP 최고의 아이돌 6개 팀이 한날 한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 경쟁에 돌입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에 선보인 첫 번째 시즌이 K-POP 걸그룹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숱한 화제를 낳으며 가요계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실제로 '퀸덤'의 화제성은 이후 남자 아이돌 버전 '로드 투 킹덤', '킹덤: 레전더리 워'의 론칭으로 이어졌다.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퀸덤'은 글로벌 K-POP 팬들까지 포용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다. 이에 출연 걸그룹들의 해외 팬을 유입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차트도 겨냥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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