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코로나19 격리 해제 "美 금방 합류할 것" [전문]
2022. 03.30(수) 09:02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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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제이홉은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다들 걱정하지 않았냐. 저는 너무 괜찮다. 격리 기간 동안 잘 먹고 잘 잤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여러 가지로 중요한 시기에 확진이 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미 일어난 상황인지라 컨디션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자라는 생각으로 격리 기간을 보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무엇보다 팬들이 걱정하셨을 거다. 이제서야 안부 인사를 드려서 죄송하다. 격리 끝났으니 절차 맞춰서 금방 합류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제이홉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다.

이하 제이홉 위버스 글 전문

다들 걱정하셨죠?? 저는 너무 괜찮습니다 !!!
격리 기간 동안 잘~ 먹고 잘 ~ 자고 하니깐 금방 괜찮아지네요 ㅎㅎ !!!
여러가지로 중요한 시기에 확진이 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
이미 일어난 상황인지라 '약 먹고 잘 쉬고! 컨디션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자! ' 라는 생각으로 격리 기간을 보냈엇던 거 같아요

무엇보다 팬분들이 많이 걱정하셨을까 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

이제서야 안부 인사를 드려서 죄송하구,
격리 끝났으니! 절차 맞춰서 금방 합류하겠습니다!!!

우리 아미도 하루가 다른 상황 속, 건강 잘 챙기시구 아프지마세염!!!!!!!!!!
하트 뿅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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