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김가영, 개편 ‘알토란’ MC 발탁 |
| 2022. 03.26(토)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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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럭키,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알토란’ MC를 확정했다. 럭키와 김가영은 오는 27일 개편 이후 첫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아는 맛-알토란’(이하 ‘알토란)에서 이상민, 박군과 함께 MC 군단으로 첫 활약을 펼친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극적인 표정으로 ‘알토란’의 메뉴를 깨알같이 표현한 바 있다. 재치 넘는 입담으로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중인 럭키와 김가영이 확 바뀐 프로그램의 비타민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그램은 향후 계절별 제철 식재료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가 아는 맛’이 우리의 식탁으로 오는 과정에 대한 인문학적인 이야기를 더해 새롭게 단장했다.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비법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풍성한 집밥 레시피를 전한다. 럭키는 유쾌한 ‘아재 매력’과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사랑을 받는 인도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과 유튜브 채널 ‘354’ 등에서 활약 중이다. 김가영은 기상캐스터 커리어를 비롯해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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