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측 "27일 결방, 코로나19 선제 대응" [공식]
2022. 03.25(금) 19:35
결사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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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결사곡3'이 27일 결방을 확정 지었다.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오상훈, 이하 '결사곡3') 측은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두드러지는 가운데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고려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오는 27일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10회는 결방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간대에는 지난달 타계한 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을 기리는 '추모특집-고맙습니다 이어령'이 특별 편성된다.

한편 '결사곡3'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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