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측 "멤버 5人 격리 해제, 27일부터 본격 활동" [전문]
2022. 03.23(수) 10:12
베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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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이날 방역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된다. 본격적인 활동의 경우 동헌의 자가격리 해제일인 27일 자정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건강을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베리의 새 앨범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는 그간 발매했던 SERIES 'O'의 프리퀄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뿐만 아니라 세계관의 확장성까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베리베리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23일 방역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 앨범은 23일 예정대로 발매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경우 동헌의 자가격리 해제일인 27일 자정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 건강을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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