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정보민, 母 엄수정 떠났다 |
| 2022. 03.22(화)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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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정보민이 엄수정을 떠났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09회에서는 한슬아(정보민)가 친모(엄수정)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슬아는 이날 아이를 데리고 친모 곁을 떠났다. 먼 곳에서 자신만의 비혼모 인생을 시작하기로 한 슬아의 결심은 굳건했다. 슬아는 늘 자신을 괴롭혔으며 속물인 친모에게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썼다. 슬아는 아이와 잘 지내겠다며, 엄마의 안부를 당부했다. 슬아 엄마는 눈물을 쏟으며 딸을 향한 그리움에 젖었다. 슬아는 다시금 엄마 곁으로 아이와 함께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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