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비티 형준 "정규 파트 2 열심히 준비, 성장한 실력 보여드릴 것" |
| 2022. 03.22(화)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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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비티 형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공백기 근황을 공개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의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LIBERTY: IN OUR COSMO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기자간담회가 2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원진은 7개월 만에 컴백 소감을 밝히며 "팬들이 많이 기다렸다. 사실 발매하기 전까지 다사다난했다. 많이 기다렸던 앨범이라 너무 설렌다. 얼른 무대를 펼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리더 세림은 공백기 근황에 대해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지냈다"라고 전했다. 형준도 "4월에 있는 단독 콘서트 연습도 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우리의 실력 역시 성장했다. 유심있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IBERTY: IN OUR COSMOS'는 미성숙하고 거칠었던 지난날의 터널을 지나, 무의식이 이끈 길의 끝에서 비로소 하나가 된 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 크래비티는 폭발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진하게 응축해 자신들만의 영역을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다. 앞서 정규앨범 파트 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로 거침없이 가요계를 질주한 크래비티는 이번 신보를 통해 180도 확 바뀐 모습을 보여주며 '4세대 K팝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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