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 김진엽에 매달렸다 |
| 2022. 03.18(금)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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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이 김진엽이 자신을 떠날까 봐 불안감에 떨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8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소리(함은정), 강윤아(손성윤), 박하루(김진엽) 간의 묘한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침대에 앓아 누웠다. 윤아는 하루에게 “오소리가 모두 알았다. 오빠가 샛별이 친아빠 아니라는 거”라고 말했다. 윤아는 “소리는 오빠가 자기를 속였다고 생각하나봐.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두려워. 오빠가 샛별이 친아빠가 아니라는 게 모두 밝혀질까봐”라며 “소리가 알았다니까”라며 눈물을 쏟았다. 윤아는 하루에게 “오빠가 소리한테 말해. 천기누설 하지 말라고. 오빠가 소리 입단속해”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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