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남편’ 엄현경vs오승아, 금팔찌 증거 쟁탈전 |
| 2022. 03.18(금)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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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엄현경, 오승아가 중요한 증거를 두고 무한 실랑이를 벌였다. 18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38회에서는 등장인물 문상혁(한기웅)이 윤재경(오승아) 문제에 관련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재경은 봉선화(엄현경)과 관련된 금붙이가 증거가 된다는 것을 알고, 이를 제거하려 했다. 재경은 김수철(강윤)에게 이를 지시했고, 미리 이 상황을 파악한 문상혁은 재빨리 수철을 막아섰다. 문상혁은 “이 금팔찌를 없애려 했다는 것 자체가 증거다. 여기 CCTV도 있다”라며 “너 나 쫓아오면 바로 경찰서 가서 신변 보호 요청할 거다”라고 말했다. 상혁은 중요한 증거인 금팔찌를 겨우 봉선화에게 넘길 수 있었다. 재경은 이를 알고 노발대발하며 결국 봉선화에게 오토바이를 붙여 가방을 빼앗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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