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아이 위해 장세현 품었다 |
| 2022. 03.16(수)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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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이 장세현과 이혼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렸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6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소리(함은정), 강윤아(손성윤)의 불안감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소리가 한별의 아이 아빠인 조경준(장세현)과 이혼할까봐 불안해했다. 이 가운데 소리는 윤아에게 박하루(김진엽)가 모든 진실을 알았다고 일러줬다. 윤아는 일단 소리에게 “한별이는 내가 데리러 가겠다”고 말했다. 소리는 “알았다”라며 “넌 내가 이혼할까봐 그렇게 신경 쓰이냐. 나 경준 오빠랑 이혼은 안 한다. 그러니 걱정 마라”라고 말했다. 소리는 한별이의 인생을 위해 자기 인생을 포기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경준은 오광남(윤다훈)에게 위기를 기회로 바꿔 인정받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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