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2세 가질 것” |
| 2022. 03.11(금)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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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신승환 부부가 2세를 가질까.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02회에서는 노원주(조향기), 방형도(신승환)이 2세를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주는 형도에게 시아버지 방배수(안석환)에게 자신들의 세를 넓혀야 한다며, “우리 2세를 가지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원주는 “쪽수도 넓히고 아버님한테 손주도 하나 더 안겨드리는 거다”라며 자신만만하게 2세만이 살 길이라고 주장했다. 급기야 원주는 형도를 덮쳤고, 형도는 그런 원주에게 옴짝달싹 못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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