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가 부른다’ 국가단X명품 가수, 듀엣 가요제 서막 [종합] |
| 2022. 03.11(금)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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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가 부른다' 국가단이 명품 가수들의과의 듀엣 가요제를 선보였다. 1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듀엣 가요제가 펼쳐졌다. 이날 평가는 현장 관객들의 평가 투표로 이루어진다. 총 1, 2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총점이 높은 팀이 이긴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가수들이 국가단을 조력하는 게스트로 초빙됐다. 김동현 짝꿍은 명품 보이스 알리였다. 두 사람은 이날 ‘사랑했지만’을 깔끔하고 묵직하게 소화해내며 제대로 ‘선방’을 날렸다. 대결 팀은 치타, 김영흠 팀이었다. 허스키하면서 실력을 갖춘 뮤지션 치타, 섹시한 보이스의 보유자 김영흠 조합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황홀한 감수성을 선사했다. 정인, 국가단 우승자 박창근 무대도 명품이었다. 화려하고 마력을 가진 정인의 목소리와 박창근의 노련한 매력이 버무려져 독특한 무대를 완성해냈다.
이밖에 조연호는 배다해와 짝이 됐고, 이병찬은 나윤권과, 김완선은 하동연과 짝을 이뤄 각자 연습한 프로페셔널 무대를 과시했다. 2022년 봄맞이 특집으로 기획된 이번 듀엣 가요제는 국가단의 실력에 걸맞는 한국 명품 뮤지션들이 총출격, 시청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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