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家, 오유나 사정 이해
2022. 03.10(목)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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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의 지극정성이 통할까.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01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 서강림(심지호) 연애 문제로 서강림 집안이 마음 고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장금(양미경)이 갑작스레 쓰러졌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소식을 들은 최선해는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와 오장금을 밤새 간호했다.

서강림 역시 병실 밖에서 자리를 지켰다. 오풍금(조은숙)은 강림에게 “선해가 고생 많았겠다”라며 선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보리(조은영)는 마음고생을 하는 강림에게 “내 기억 속 선해 언니 아빠, 아저씨 기억을 믿기로 했다. 그러니까 오빠가 꼭 아저씨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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