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이수만, 산불 이재민 위해 5억 기부 |
| 2022. 03.08(화)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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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이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SM 관계자는 산불이 진화돼 피해 지역이 복구되길 바란다며, 5억 원이 피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SM은 굴지 대형 기획사로 보아(BoA),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에스파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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