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엄현경, 지수원 과거사 추적
2022. 03.07(월)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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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엄현경, 지수원 과거를 알아챌까.

7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31회에서는 등장인물 문상혁(한기웅)이 봉선화(엄현경)와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혁은 이날 봉선화와 함께 밥을 먹으며 의문을 드러냈다. 상혁은 “장모님께 편지가 왔다. 청주교도소 엄춘자라는 이름이었다. 누군지 아냐“라고 물었다.

봉선화는 과거 주해란(지수원)이 누군가와 싸우던 모습을 떠올렸고, 주해란의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애썼다.

선화는 관계자에게 엄춘자의 존재를 물었고, 회사 임원은 “그 편지를 윤대국(정성모) 회장이나 가족들이 보면 안 된다”라고 경악했다. 선화는 주해란, 윤대국 사이 뭔가 말 못할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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