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석 "설레고 긴장되는 컴백, 1년 넘게 기다려준 팬들 감사" |
| 2022. 03.07(월)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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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석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우석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김우석의 세 번째 솔로 앨범 '서드 디자이어 레브(3RD DESIRE [Rev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김우석은 컴백 소감에 대해 "설레고 긴장되는 것 같다.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데 팬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불가살'을 시청자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훌륭한 선배들과 함께하게 돼 행복했다"라며 "사실 제가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하지 못하는 편이다. 1년 넘게 앨범을 기다려주셔서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김우석은 지난 앨범 '퍼스트 디자이어 그리드(1ST DESIRE [GREED])', '세컨드 디자이어 테이스티(2ND DESIRE [TASTY])'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이야기한 바 있다. 신보 '3RD DESIRE [Reve]'는 '수면욕'을 소재로 다루며, 김우석의 3부작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번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스위치(Switch)'부터, 수록곡 'Ghostin', 'What More Can I Do?', 'Shame', '살며시 봄이 오면', 'Satisfied'까지, 다양한 감성의 음악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들을 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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