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규현 "'광화문에서' 만든 프로듀서 켄지, 실제로 광화문에 거주"
2022. 03.04(금) 13:25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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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프로듀서 켄지를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이특, 신동, 은혁,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8일 스페셜 싱글 앨범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The Road : Winter for Spring)'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슈퍼주니어의 감미로운 보컬과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스페셜 싱글이다. 타이틀곡 '콜린(Callin)'과 수록곡 '아날로그 라디오(Analogue Radio)' 등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데뷔 18년 차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가 올해 첫 음악 활동에 발맞춰 한층 성숙한 감성을 입었다. 오랜만에 타이틀곡으로 만나는 슈퍼주니어표 발라드가 음악 팬들에게 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타이틀곡은 슈퍼주니어와 오랜 시간 좋은 호흡을 보여준 켄지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을 맡아 멤버들의 보컬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규현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광화문에서'를 만든 분이다. 실제로 광화문에 거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혁도 "슈퍼주니어 1집 앨범에 좋은 발라드 곡을 써준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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