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불안한 황신혜, 윤다훈 행보 감시
2022. 03.03(목)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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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가 윤다훈 감시에 나섰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47회에서는 등장인물 오광남(윤다훈), 맹옥희(심혜진), 박희옥(황신혜)의 삼각관계가 지속됐다.

이날 오광남은 회사를 퇴근한 이후 맹옥희가 일하는 식당에 들렀다. 저녁을 먹고 전처인 옥희와 오랜만에 만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박희옥은 늘 오광남에게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 오광남과 불륜 관계로 시작했기에 광남이 옥희에게 돌아갈까봐 전전긍긍하는 셈이었다.

희옥은 몰래 옥희 식당에 갔다가, 오광남이 저녁을 먹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괴로운 삼각관계는 현재진행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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