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남편’ 차서원, 엄현경에 선 긋기 |
| 2022. 03.02(수)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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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차서원이 엄현경에게 선을 그었다. 2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28회에서는 등장인물 윤재민(차서원)이 봉선화(엄현경)를 도와주려 고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민은 봉선화를 치려 한 뺑소니 범인을 잡으려 고투했다. 앞서 차는 봉선화를 치려다가 결국 주해란(지수원)을 쳐버렸다. 재민은 이를 빵집 지인에게 전하며 “내가 반드시 그 범인 찾아내고 말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재민은 봉선화가 해란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봉선화와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재민은 선화에게 마음을 숨기며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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