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X김세정, 멜로 소동극 (첫방)
2022. 02.28(월)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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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내맞선‘ 김세정, 안효섭이 얽히고설켰다.

2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1회 첫 방송에서는 등장인물 강태무(안효섭), 신하리(김세정), 차성훈(김민규), 진영서(설인아) 등을 둘러싼 오피스 멜로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강태무는 신하리와 맞선을 보게 됐다.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맞선에 나온 두 사람의 감정엔 칼날이 섰다.

특히 하리는 하릴없이 나온 맞선에서 강태무와 결혼할 의지도, 연애할 의지도 없었기에 쏘아 붙이는 태도를 고수했다. 태무는 결혼이 필요했고, 하리에게 냅다 결혼을 제안했다. 하리는 이를 거부하며 파란이 예고됐다.

드라마는 얼굴 천재 능력남 CEO, 정체 속인 맞선녀 직원의 퇴사 방지 오피스 멜로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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