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치북' 비투비 은광, 코로나19 완치 근황 "활동 가능할 정도로 회복" |
| 2022. 02.25(금)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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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룹 비투비 은광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서는 비투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희열은 "모두 아시겠지만 은광이 얼마 전에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됐다. 몸 상태는 어떠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광은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됐다.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걱정을 덜었다. 이에 유희열은 "저도 걸렸다. 사실 코로나19 확진자 커뮤니티가 있다. 멤버 중에 유재석이 있다"라며 "몸상태가 100%가 아닌데 라이브를 선보여줘서 고마웠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은광은 "너무 안 좋아져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 AR 처리를 해야 되는지 생각했다. 아니면 출연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근데 '스케치북'은 라이브가 묘미 아니냐. 최대한 회복에 집중해서 함께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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