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부' 박창근, 화장실 투혼 발휘하며 이솔로몬에 勝 |
| 2022. 02.24(목)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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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이 화장실 투혼으로 승리를 따냈다. 2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요원 10인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 하동연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청팀과 홍팀이 1대1로 맞선 가운데, 세 번째 주자로는 청팀의 박창근과 홍팀의 이솔로몬이 나섰다. 이솔로몬이 먼저 나서 전영록의 '불티'로 맛깔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점수는 94점. 박창근은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으로 맞섰다. 그러나 무대를 해야 하는 박창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앞서 박창근은 "중간에 쉬는 시간 있지 않느냐. 지금 아랫배가"라고 다급한 상황을 전한 바. 이에 이솔로몬의 무대 중간에 볼일을 보러 갔지만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은 것. 잠시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박창근이 나타났고, 이내 물을 한 모금 마신 뒤 곧바로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진한 감성이 스튜디오를 물들였다. 무대가 끝나자 청팀은 100점을 예상했고, 예상대로 100점을 따내며 팀의 승리를 안겼다. 박창근은 팀원들과 얼싸안고 기뻐했다. 김성주는 "화장실 투혼이 빛났다"라며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국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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