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子 심지호 방황에 ‘눈물’
2022. 02.23(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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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방황에 양미경의 가슴은 타들어갔다.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94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집안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초희는 엄마 오장금(양미경)이 서강림(심지호)과 아끼는 예비 며느리 최선해(오유나) 이별 상황을 알게 되면서, 곤란을 겪었다.

초희는 선해 아버지가 우리 집안을 망하게 했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오장금은 영문도 모른 채 “그렇다고 강림이랑 선해가 헤어지는 이 상황을 보고만 있어야 하냐”라며 울먹였다.

이 가운데 선해를 곤란에 빠뜨린 한슬아(정보민) 모친 갑순(엄수정)은 딸 슬아를 속물처럼 볶으며, 천박한 성미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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