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오승아, 한기웅에 이혼 요구
2022. 02.23(수)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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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오승아 한기웅, 이혼이 예고됐다.

23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23회에서는 등장인물 윤재경(오승아)이 문상혁(한기웅)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경은 이날 상혁에게 봉선화(엄현경)와 내통했다며, 이를 빌미로 상혁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상혁은 이를 부인했지만 재경은 한사코 상혁을 코너로 몰았다.

문상혁은 “너 날 연대보증인으로 내세워 제이타운에 투기했잖냐”라며 “따지고 보면 너한테 손해배상 청구할 게 엄청 많다”고 선을 그었다.

상혁은 재경과 재산 분할을 하겠다며, 친모 양말자(최지연)과 머리를 맞대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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