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완치→오늘(22일) 격리 해제 [공식]
2022. 02.22(화) 11:20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2일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뷔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이날 격리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뷔는 지난 15일부터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오늘부터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뷔는 격리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재택 치료 초기 미열과 경미한 인후통 증세가 있었으나 완쾌됐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뷔는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파악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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