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윤다훈‧황신혜, 김진엽 출생 조작 발각
2022. 02.21(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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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윤다훈과 황신혜의 거짓말이 꼬리가 밟혔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39회에서는 등장인물 오광남(윤다훈), 박희옥(황신혜)이 거짓말로 골머리를 썩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광남은 박하루(김진엽)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해 주변인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하지만 희옥은 이 사실을 광남 어머니 김순분(박혜진)에게 말해야 한다며 “이제 벼랑 끝이다”라며 거짓말을 수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는 이날 가족모임에 등장하지 않았다. 광남은 일단 어머니에게 “호적 등록은 안 했다”고 말했다. 희옥은 “하루가 안 하겠다고 했다”라며 일단 상황을 눙쳤다. 하루는 이날 맹옥희(심혜진)와 함께 있으면서, 광남은 자신에게 인정도 사과도 안 할 것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김순분은 이미 하루가 광남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 순부는 희옥에게 악귀라며 소금 바가지를 퍼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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