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AOMG 대표 사임? 새로운 도전” |
| 2022. 02.21(월)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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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박재범, 은퇴 의사가 없다는 근황을 전했다. 박재범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ORE TALK with 유희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ㄱㄴ황을 전했다. 유희열은 이날 박재범 근황에 대해 "네 행방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소문에 의하면 네가 은퇴를 하는 게 아니라 시애틀에 목장을 짓는다고 하더라. 또 다른 소문으로는 네가 백종원 선생님과 손을 잡고 사업을 한다는 말도 있던데"라며 속을 떠봤다. 일각에서는 박재범이 음악계에서 은퇴를 한다는 설도 돌았다. 이에 박재범은 "아직 은퇴를 하는 건 아니다. 그냥 12년 동안 쉴 틈 없이 활동하다 보니 재충전을 하고 싶었다. 피로했던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박재범은 최근 술 브랜드를 선보이며 사업가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술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싶었다. 술로 문화를 접하면 되게 편하지 않냐.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박재범이 국내 굴지 힙합 레이블 AOMG 대표직을 사임한 연유도 드러났다. 그는 "오랫동안 고민했다. 어쨌든 저는 최선을 다했고 구조나 조직이 잡히면서 제가 맡아야 하는 부분이 줄어들었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대표직을 그만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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