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해리준, 코로나19 확진
2022. 02.19(토)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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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다크비(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 해리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해리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해리준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18일 오전, 가벼운 감기 증세로 인해 자가 키트 검사를 실시하였고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여 즉시 PCR 검사를 실시해 금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후통 외 다른 증상은 없다.

해리준은 코로나19 추가 감염을 최소화 하기 위해 멤버들과 격리해 숙소 외 공간에서 자가 격리 및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타 멤버들은 PCR 검사를 실시하고 숙소에서 대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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