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확진 근황 "저 말짱해요"
2022. 02.18(금) 10:56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씩씩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태형아 백신 맞고도 멀쩡히 잘 지나갔다면서 이번에는 많이 아픈 거냐. 가벼운 감기 증세가 아닌 것 같다. 얼른 낫길 기도한다"라는 팬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뷔는 "저 말짱하다"라고 댓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뷔는 이와 더불어 "여러분 글에 나는 감동을 먹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감동란 포장지를 올려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뷔는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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