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부' 이솔로몬, 가수 꿈 포기한 팬과 감동의 듀엣 무대 |
| 2022. 02.17(목) 23:07 |
| ||||
![]() |
| 국가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이솔로몬이 자신의 팬과 감동의 듀엣 무대를 만들었다. 17일 밤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요원 10인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 하동연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솔로몬의 한 팬은 "20대 때 가수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가수의 꿈을 포기하게 됐다"며 "가수의 꿈은 접었지만 한 번쯤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 가능하면 저와 듀엣 한 곡 어떠냐"라는 사연을 이솔로몬에게 보내왔다. 이후 사연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그는 이솔로몬과 대구 동향이며 30살 동갑내기 여성 팬이었다. 이어 즉석에서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팬과의 듀엣에 이솔로몬은 "너무 좋다. 마음의 위로가 된다"고 뿌듯해했다. 또한 이솔로몬은 해당 팬의 신청곡인 이지(izi)의 '응급실'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애정표현'을 선보인 이병찬에게 아쉽게 패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국가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