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ITZY) 채령, 코로나19 확진 “재택 치료” [공식]
2022. 02.16(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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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ITZY(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멤버 채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금일 오후 채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채령은 12일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한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 중이었다. 15일 오전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고 16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채령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현재 기침 및 두통 이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에 들어섰다.

앞서 있지 멤버 리아가 13일, 예지가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를 알렸다.

이에 따라 현재 있지 팬미팅은 오는 19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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