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 신변 보살필까 |
| 2022. 02.15(화)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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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가 오유나 사정을 알게 될까. 1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90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최선해(오유나) 신변을 챙기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선해 아버지가 사기를 쳤고, 그 탓에 서초희(한다감), 서강림 집이 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가운데 최선해는 서강림을 밀어내기 위해 미국에 교환교수로 떠나게 됐다고 거짓말을 했다. 아무것도 모르던 서강림은 관계자와 전화를 하던 중, 최선해의 미국 파견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됐다. 이미 선해 상황을 알게 된 초희는 강림에게 "선해가 미국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더라. 그냥 선해 놔줘라"라며 선의의 거짓말로 강림을 달랬다. 한슬아(정보민)는 모친이 서강림과 최선해 사이를 훼방 놨다고 여기며, 강림과 선해 사이를 진심으로 걱정했다. 결국 강림이 선해의 진짜 사정을 알고 선해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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