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2’, 진격의 TOP10 확정
2022. 02.14(월)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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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2', 가수 신유미, 울랄라세션 등 대망의 TOP10이 결정됐다.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는 다양한 뮤지션들의 TOP10 결정전이 마무리 됐다.

앞서 TOP10 결정전에서 8팀이 먼저 결정됐다. 가수 63호, 17호, 64호, 33호, 37호, 73호, 22호, 31호가 영예를 거머쥔 주인공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은 참가자들의 절박하고도 화려한 패자부활전이 공개됐다. 최종 10인을 위해 달려가는 이들의 무대는 뜨겁고도 완벽했다.

발라드로 승부수를 띄운 40호, 기타를 잡은 11호, 70호 등의 기술과 감수성이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최종 2자리의 주인공은 유명 가수로 활동했던 34호, 감수성이 돋보인 7호로 결정됐다. 드디어 이들은 무명을 벗고 유명 명명식을 치렀다. 울랄라세션, 신유미, 김소연, 윤성, 나겸, 박현규, 배인혁, 서기 등 이들의 실체가 드러났다. 대망의 10팀 중 파이널에는 6팀만 진출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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