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금보라, 혼인신고 카운트 |
| 2022. 02.14(월)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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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 금보라 혼인신고가 코앞이다. 1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89회에서는 방배수(안석환)가 재혼한 아내 나선덕(금보라)과 혼인신고를 추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부 방배수의 어마어마한 재산을 탐내는 며느리 노원주(조향기)는 새로운 시모 선덕과 혼인신고를 하고 싶어하는 시부를 격려했다. 원주는 남편 방형도(신승환)에게 “머리를 써라. 차라리 나 여사님을 꼬셔서 우리 몫을 잘 챙기는 게 낫다”라고 큰소리를 쳤다. 이어 원주는 “나 여사 같은 스타일은 내가 잘 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해 형도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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