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백혈병 환아 위해 또 기부
2022. 02.14(월)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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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구설 이후 조용한 기부 선행을 실천했다.

14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해 12월 중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 원을 조용히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호는 이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관련해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배우가 사적으로 진행한 일로 알고 있다며, 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호는 지난 해 1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선호는 현재 당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던 그는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기부금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 중이다. 지난 해 그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종용했다는 루머에 시달리며 사생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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