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수' 김동현, 커튼콜 도전 2회 만에 극적 성공 [TV온에어] |
| 2022. 02.11(금) 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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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수 김동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수련원' 김동현이 커튼콜 무대 도전 2회 만에 극적으로 성공했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에서는 '국가수6'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미션 수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릴 적 사진 속 의상으로 갈아입고 가장 먼저 커튼콜 무대에 오른 이는 이병찬이었다. 이로써 이병찬은 지난 무대에 이어 또다시 첫 주자로 무대에 섰다. 이어 고은성, 이솔로몬, 조연호, 박창근이 차례로 미션에 성공, 커튼콜 무대에 올라 어머니 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노래를 열창했다. 그러나 이날 역시도 김동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주위의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지난주 시간 초과로 무대에 서지 못한 바다. 이에 이번 주는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다. 의상을 갖춰 입은 김동현은 반드시 노래를 하겠다는 열망으로 전력 질주하기 시작했고, 가까스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드디어 해냈다"며 자신의 일처럼 축하를 건넸다. 이어 김동현은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현장을 찾은 어머니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국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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