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2’ 60호‧37호, 걸출한 음악성 [TV온에어] |
| 2022. 02.08(화)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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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2' 60호, 37호 등 걸출한 가수들의 무대가 시선을 압도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는 뮤지션들의 TOP10 결정전이 공개됐다. 이날 가수 60호 무대가 공개됐다. 그는 그룹을 떠나 솔로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며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선희는 “노래를 할 수 있는 스킬은 다 갖고 있다”라며 “좀 더 자유로운 느낌만 첨가한다면 멋있는 뮤지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이제껏 무대 중 오늘 무대가 가장 돋보였다”고 말했다. 선미는 “오늘 박자가 약간 맞지 않는 느낌이라 그건 좀 아쉬웠다”라며 무대의 미비함을 지적하기도 했다.
가수 37호 무대 역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제대로 홀렸다. 그는 이날 이문세 무대를 자신의 역량으로 소화냈다. 37호의 깊이 있는 보이스는 그 자체로 악기였다. 김이나, 유희열 등 모두가 그의 감수성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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