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금보라, 깨소금 쏟는 신혼
2022. 02.07(월) 20: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과 금보라의 멜로가 절정에 달했다.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84회에서는 배 회장(안석환)이 아내가 된 나선덕(금보라)을 아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 회장은 나선덕의 손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며느리 노원주(조향기)에게 마사지 오일을 찾았다.

배 회장은 그 길로 나선덕의 손을 직접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선덕은 “브레드 회사에서 일하기 전까진 그저 세상 물정 모르고 곱게만 살았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선덕의 손금을 보며, 나선덕에게 귀여운 농담을 서슴지 않았다. 황혼의 로맨스는 현재진행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국가대표 와이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