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틱 걸그룹' 빌리, 다정한 설 인사 |
| 2022. 01.31(월)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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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스틱스토리의 걸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후 첫 명절 인사를 전했다. 빌리(시윤 츠키 션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는 31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빌리 멤버들은 "민족 대명절 설날이 내일로 다가왔다. 벌써 2022년이 한 달이나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직 안전하지 않아서 많은 가족들을 만나진 못하지만 영상 통화나 전화로 안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도 꼭 챙기시길 바란다”라며 설 인사를 건넸다. 또한 “틈틈이 저희 빌리 생각도 잊지 말아달라.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에너지 잔뜩 충전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빌리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K-POP 프로젝트로 지난해 11월 정식 데뷔한 걸그룹이다. '링 바이 링(RING X RING)' '스노이 나이트(snowy night)' 활동을 통해 탄탄한 세계관과 라이브, 고난도 안무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월 말 빌리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올해도 활발한 음악 활동에 나선다. 더욱 몰입되는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새롭게 이어갈 빌리만의 독특한 멀티세계관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설 연휴를 맞아 물오른 비주얼과 다정한 안부 인사를 건넨 빌리는 현재 2월 말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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