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행+무면허 운전 구설’ 정창욱 셰프, 소비자 등 돌렸다 |
| 2022. 01.22(토)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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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셰프 정창욱, 그가 지인 폭행 혐의에 무면허 운전 의혹까지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정창욱 측은 이에 관해 어떤 해명도 내놓지 않는 상태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정창욱을 특수폭행·특수협박·모욕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창욱 지인 A씨는 작년 8월 개인방송 촬영차 방문한 미국 하와이에서 정창욱이 술자리에 동석했다. A씨는 정 씨가 자신과 다른 동료를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피해자들은 정창욱이 식칼을 손에 쥐고 위협하거나 자신들의 가슴 부위를 때렸다고 주장했다. 정창욱은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정창욱은 지난해 5월 9일 새벽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기준을 넘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돼 1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면허 취소 상황에서 그가 무면허 운전을 해 왔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논란이 가중됐다. 이에 관련해 정창욱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최근 래퍼 노엘이 음주 상태의 무면허 운전, 경찰 폭행 등으로 재판을 받으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무면허 운전은 사실상 살인 행위라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창욱의 무면허 운전 논란까지 불거진다면 그는 법적 처벌뿐 아니라 한동안 영리 활동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현재 누리꾼들은 진실을 촉구한다며 정창욱 셰프가 운영하는 모 브랜드 식당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그는 면 요리 전문점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그는 재일교포 4세로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창욱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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