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신부’ 이은주 아나 “연락 드릴게요” 결혼 심경
2022. 01.22(토)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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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은주(32) 제주MBC 아나운서가 그룹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1)와의 결혼 심경을 전했다.

21일 이은주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에 한 분 한 분께 감사 연락 드리겠습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는 앤디와의 결혼 소식 축하에 관한 화답을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신화 앤디는 19일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공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이끌어냈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예비 신부가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앤디는 예비 신부 신상을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이은주 아나운서라는 사실이 전해졌고, 신부는 앤디보다 9세 연하이며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이은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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