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윈도' 이성재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 |
| 2022. 01.19(수)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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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성재가 '쇼윈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성재는 19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연출 강솔, 이하 '쇼윈도')은 준비 과정에서도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은 작품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다. 너무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결실을 얻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드라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성재는 "제 캐릭터는 미움을 많이 받았지만, 그것 또한 시청자분들의 관심이라 여겨져 감사한 마음이었다. 그동안 '쇼윈도'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된 '쇼윈도'은 최고 시청률 8% 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극 중 이성재는 탁월한 감정연기와 밀도 높은 연기 배우들과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이성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이오케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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