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지아 “‘솔로지옥’ 가품 착용, 사과 드려” [전문] |
| 2022. 01.17(월)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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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짝퉁(가품) 사용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 앞서 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지아가 한 명품 카페에 의해 '짝퉁'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어 카페에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프리지아가 착용했던 목걸이 역시 실제 명품 디자인과 차이가 있다고 증언해 논란이 가중됐다. 이를 접한 송지아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디자이너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겠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송지아는 가품과 관련한 컨텐츠를 모두 삭제하고 해당 브랜드에도 사과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송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최근 예능 등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는 추세다. 이하 송지아 SNS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송지아입니다. 먼저 저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지금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명품 가품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SNS 및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디자이너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하겠습니다. 가품이 노출 된 컨텐츠는 모두 삭제 했습니다. 저로 인해서 피해를 본 브랜드 측에게도 사과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팬 분들, 구독자분들 브랜드 관계자를 포함하여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효원C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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