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 반전세 집 공개 “3억5천-70만 원” |
| 2022. 01.15(토)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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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반전세 집 상황을 공개했다. 15일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기안84는 "서른 아홉살 인생이 또 시작됐다"라며 새해 근황을 전했다. 그가 최근 이사를 한 새 집은 반전세 3억 5천만 원에 월세 70만 원짜리 집이라고. 그는 새 집의 곳곳을 자랑하며 "깔끔하다"는 만족감을 털어놨다. 이어 기안84는 "어렸을 때는 전세가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 20년 정도 나와서 살아보니까 대출을 끼고 집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는 허심탄회한 소회를 전했다. 기안84는 작년 네이버 웹툰 '복학왕' 연재를 마친 후 현재 유튜브 활동, 그림 그리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활동 등으로 비교적 자유로운 휴식기를 갖고 있다. 최근 그는 운동화 모으기 취미를 새롭게 가졌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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