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정체 발각 안석환, 금보라 손 잡았다 |
| 2022. 01.07(금) 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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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이 금보라에게 실체를 들켰다.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65회에서는 나선덕(금보라)이 주차 관리 요원 방 씨(안석환)의 실체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은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동료 방 씨가 다름 아닌 건설사 회장이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 방 회장은 미안해했고, 나선덕은 “내가 왜 화난 줄 아냐. 오랜만에 이런 감정 진심이었다”라며 방 회장에게 황혼의 애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방 회장은 “나도 진심이었다”라고 답했다. 방 회장은 “나 여사, 한 번만 더 기회를 줘라. 다시는 안 속이겠다”라고 빌며 아끼고 사랑하자며 애정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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