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남편' 측 "약 30회 연장, 구체적 회차는 추후 결정" [공식입장] |
| 2022. 01.07(금) 08:19 |
| ||||
![]() |
| 두 번째 남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두 번째 남편'이 30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드라마 전개상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연장 방송 회차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된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주 작가가 대본을 맡은 가운데 엄현경, 차서원, 오승아, 한기웅이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