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소아암 환아돕기 선한트롯 상금 기부
2022. 01.06(목) 10:37
이찬원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한국소아암재단 측은 6일 "이찬원이 선한트롯 12월 가왕전을 통해 소아암,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가발지원사업에 상금 100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선한트롯 가왕전을 통한 누적 기부 금액이 현재까지 총 1310만 원에 달한다. 선한 영향력의 대표 주자로서 변치 않는 꾸준함을 보여주며 2022년의 새해를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행으로 열었다.

가발지원사업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이 항암 치료 과정에서 손실된 머리카락을 가발로 대체하여 선물함으로써 외적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첫 번째 팬 콘서트 'Chan's Time'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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