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심지호 연애 트라우마 우려 |
| 2022. 01.05(수)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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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심지호의 연애사를 우려했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63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동생 서강림(심지호)의 연애사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초희는 서강림이 제자이면서 미혼모 처지로 살고 있는 한슬아(정보민)의 안타까운 상황을 눈앞에서 목도하게 됐다. 초희는 동생 강림이 과거 좋아하는 여자의 사망으로 상처를 겪고,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것 같다며 남편 강남구(한상진)에게 고민을 토로했다. 남구는 강림이 첫 사랑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희는 “그러니 강림이가 어떻겠나. 한슬아 학생 볼 때마가 강림이 마음이 얼마나 아릴까 싶기도 하다”라며 한숨을 깊게 쉬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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